유넷시스템

복잡 다양한 이기종 방화벽 정책 ‘자동화’로 한 번에 처리[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유넷시스템(대표 심종헌)이 방화벽 정책관리 솔루션 ‘Anymon FM(애니몬 파이어월 매니저)’을 나라장터 쇼핑몰에 등록하고 공공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방화벽 정책관리 솔루션 시장은, 회사마다 다양한 이기종 방화벽, 차세대 방화벽의 운영이 늘어감에 따라 정책통합관리의 어려움은 물론, 방화벽 정책설정의 오류로 인한 서비스 중단, 과다허용정책으로 인한 보안위협 증가 등 보안담당자들의 가장 골치 아픈 고민거리가 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책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이 반드시 필요하며, 이 정책 관리 솔루션에는 자동화, 최적화, 정책/로그를 수집, 분석하여 이를 이용한 현황 분석 기능 등을 통해 보안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야 한다.

이번에 나라장터에 등록한 유넷시스템의 애니몬FM은 이기종 방화벽과 차세대 방화벽 운영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실시간 보안정책과 시스템 로그에 대한 모니터링, 분석 및 최적화로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예방하고 보안규정 준수 및 이행을 지원하는 정책통합관리 플랫폼이다

유넷시스템은 지난해 2월 애니몬FM의 제품 출시 이후 GS 인증을 획득하면서 ‘자동화’라는 차별화 전략으로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대형 통신사인 KT를 시작으로 작년 말 정부 중앙부처인 기획재정부 방화벽정책관리 사업을 수주하여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의료 시장의 중앙보훈병원, 대기업시장에서도 성과를 내는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유넷시스템은 애니몬FM 의 나라장터의 조달등록과 함께, 조달 총판사인 에이치씨인포를 통해 전국 채널사 구축도 진행하고 있어, 본격적인 공공시장 영업에 매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에 공공시장을 대상으로 전시회 등에 참여하여 제품의 차별화된 기능을 적극 소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애니몬FM 은 다양한 서비스 제품군으로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데, 즉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인 정책푸시/정책결재/컨설팅&리포팅을 서비스화해 예산부족 등으로 솔루션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마케팅 할 계획이다.

심종헌 유넷시스템 대표이사는 “애니몬 FM은 방화벽을 운영하는 정보보호 담당자들의 수고를 덜어주고, 내부 임직원들의 업무 편의성 및 보안효율성 증대로 정보보안의 질적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면서, “이미 기획재정부와 KT 등 대형고객사 및 의료기관과 일반기업에 구축되어 운영되고 있어 보안의 기본 인프라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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